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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수원FC 위민행 유력 ‘7월부터 뛴다’.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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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레
댓글 0건 조회 194회 작성일 22-05-08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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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한앙여대 졸업반 시절 2010년 여자 월드컵서 좋은 활약 보인 후 곧바로 미국,유럽리그의 오퍼를 받았죠


당시 미국 여자 축구리그 가기로 하고 협상중에 협상이 지지부진...결국 미국 진출 무산되고 일본 여자 축구리그 아이낙 고베 레오넷사로 진출


3개 시즌 뛰며 74경기 33골 기록하고 14시즌에 여자 프리미어리그 첼시 레이디스(이후 첼시 위민으로 구단명 바뀜) 에 입단 


올해까지 8개 시즌 뛰며 리그 및 컵대회서 10번의 우승 기록....이번 시즌 마무리 할 때 우승 기록 하나 더 추가 할 수도 있긴 함


그리고 총 11년간의 해외 생활 뒤로 하고 영국리그가 끝나는 5월 중순 이후 재계약 하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오기로


이제 30대 중반으로 가는 나이가 되어가고 ..현재 32세..더 늦기전에 한국 무대에서 뛰어보고픈 맘이 있기도 하고 


내년에 하는 여자 월드컵에 집중하고프다고 하고..아무래도 해외 리그에서 뛰며 국내외 왔다갔다 하면서 대표팀 일정도 힘들기도 하니


근데 대학 졸업 후 곧바로 해외로 간 지라 국내 리그에선 기존엔  해외 팀에 입단한 선수가 국내 실업팀으로 입단할 경우 반드시 드래프트를 통해 입단하여야 하며 드래프트 시점은 연맹이 정하는 규정이었지만


지난해 10월에 개정된 규정이 해외팀에서 5년이 지나 FA자격을 취한 선수는 드래프트를 거치지 않고 국내 실업팀에 입단...그래서 지소연은 국내 모든팀들과 협상 통해 입단 가능


현재 수원 fc 여자축구팀과 협상 마무리 단계


수원 fc는 08년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축구단으로 출범 후 10년간 유지하다가 18년에 수우언시 도시공사 축구단으로 바뀌었다가 올해부터 수원 fc로 구단명이 바뀜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454019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스타 지소연이 잉글랜드 첼시를 떠나 국내 WK리그 수원FC 위민행이 유력하다는 소식입니다.

지소연은 첼시와 8년 간의 동행을 마치고 최근 국내 복귀를 선언했는데요.

KBS 취재 결과 수원FC 위민행이 유력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여자축구, WK리그는 해외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국내로 복귀할 때 드래프트를 거쳐야 하는 규정을 지난해 개정해, 지소연 선수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입니다.

지소연은 추가 선수 등록 기간인 7월부터 WK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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