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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FA 김단비, 우리은행으로 전격 이적.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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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층동
댓글 0건 조회 200회 작성일 22-05-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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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농에 두 명의 김단비 있죠.90년생과 92년생

이번에 이적하는 김단비는 90년생

빠른 90년이라 08년 신인드래프트 때 나옴..

최대어 중 한 명

당시 신인 드래프트서 전체 2순위로 구리 금호생명 
지명(현재 부산 BNK)..그러나 금호생명이 07년
시즌 앞두고 트레이드로 08년 신인 드래프트 본인들 1라운드 지명권을 신한은행에 넘겼던지라..

김단비는 지명 직후 곧바로 신한은행으로

인천이 고향인 김단비..당시 신한은 안산이 연고지..
이후 인천으로 연고지 이전하며 김단비는 본인 고향
팀서 쭉 프로생활을

그렇게 14년간 신한은행의 프랜차이즈 스타

이제 33세 나이로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 FA이겠고

다들 신한에서 선수생활 마무리 하겠네 했는데..

이번 FA에서 전격 아산 우리은행 이적

4년 계약..

여배로 치자면 최근 페이컷 논란 일었던 양효진이
이적한..양효진과 입단 시기도 비슷..양효진은
페이컷 논란 감수하고 현건에 남은


여튼 여농 팬들은 다들 어?신한은행의 김단비가?

그 이유는 김단비는 올스타전 6년 연속 팬투표 1위할만큼 인기 선수이고 신한의 에이스였던

https://n.news.naver.com/sports/basketball/article/001/0013151611


우리은행은 2일 "김단비와 4년 기간에 연봉 3억원, 수당 1억5천만원 조건으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김단비는 2008년 신한은행에 입단, 줄곧 한 팀에서 뛰어온 프랜차이즈 스타였지만 이번에 우리은행으로 '깜짝 이적'했다.

지난 시즌 신한은행에서 24경기에 출전, 평균 19.3점에 8.8리바운드, 4.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올스타 팬 투표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기량과 인기를 겸비한 김단비의 영입으로 2021-2022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준우승한 우리은행은 다시 정상 복귀를 노릴 수 있게 됐다.

김단비는 "새로운 환경에서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전할 기회를 주신 우리은행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팀에 적응해 팀과 팬 분들이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은행은 또 내부 FA인 최이샘(28·182㎝)과도 재계약했다. 최이샘의 계약 조건은 2년에 연봉 2억1천만원, 수당 3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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