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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아름다운 이별... 홈팬들 기립박수 속 5년 동행 끝냈다.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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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석현
댓글 0건 조회 193회 작성일 22-05-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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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경기가 이번 시즌 맨유의 마지막 홈경기라서..남은 경기는 모두 원정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108/0003050028


이번 시즌을 마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미드필더 네마냐 마티치(34)가 맨유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홈 관중들은 물론 팀 동료들도 박수로 그에게 작별인사를 건넸다.

마티치는 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에 선발로 출전한 뒤 71분을 소화했다.

이후 그는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26분 프레드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며 맨유 홈팬들, 그리고 올드 트래포드와 작별인사를 고했다.

지난 2017년 첼시를 떠나 맨유로 이적한 그는 오는 6월 팀을 떠나는 게 확정됐다. 앞서 맨유 구단과 마티치는 지난달 SNS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마티치는 "심사숙고 끝에 결정을 내렸다. 이번 시즌이 맨유에서의 마지막 시즌"이라며 "위대한 클럽에서 뛴 것은 영광이었고 특권이었다. 팬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스스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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