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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나오는, 내년 골스 로스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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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중전화
댓글 0건 조회 231회 작성일 22-05-2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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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확정 샐러리가 171M.

여기에는 현재 라인업에서 비엘리차, 오포주, 이궈달라, 루니, 리, 페이튼이 빠짐. 

저 중에 재계약이 반드시 필요한 자원은 루니와 페이튼인데 각각 연 6M 전후로 예상 중. 


22-23 시즌 예상 사치세 라인은 150M 정도이고,

루니, 페이튼, 27픽, 51, 54픽 지명자를 합치면 페이롤은 190M에 육박, 

여기까지가 13인 로스터. 나머지 2자리를 미니멈으로 채우면 그것도 넘어감. 

한 팀의 페이롤이  여기까지   올라간 전례가 없음.  


올해 페이롤이 178M, 사치세 라인에서 55M 정도를 오버한 골스는 175M 정도의 사치세를 내야하고,

차기 시즌도 이 정도의 사치세를 감당해야 함. 진짜 빅마켓 2개팀 운영하는 거랑 맞먹는 돈이 선수 유지에만 들어감. 

감독놈 - 커 연봉은 아마 12M인가 그랬던 듯 - 과 프런트,  골스라는 회사 전체에 대한 페이롤을 합치면 1년 유지비가 천문학적인 수준인 셈.


그래서 위긴스를 파느냐 마느냐 이야기가 나오는 중...


인데 함정은 19~20 시즌 수익이 400M이 넘음. 플레이오프 진출 못했던 시즌. 

이번에 파이널까지 진출할 시 예상 수익이 600M이 넘음.


더 놀라운 건, nba 중계권 협상이 갱신되는 3년 뒤, 그리고 골스의 지역 케이블 협상등 여러가지 수익 모델이 현재 가치에 맞게 다시 매겨지는 순간 시즌 수익은 이보다 더 높아짐. 농담으로 사치세로만 300M을 내라해도 낼 능력이 생김. 


오너가 맘만 먹으면 위긴스, 풀 다 데리고 커리 은퇴까지 달릴 수 있음. 근데 정말 그렇게 할까... 

고액장기계약의 위험은 두말할 필요 없고, 골스는 탐슨의 장기 부상으로 이미 그 리스크를 떠앉아 봄.


결론 : 우승하면 1시즌 더 달릴 거라고 봄. 골스는 선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음. 성적이 좋을수록 수익도 미친듯이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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