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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손정욱, 전민수 전격 은퇴..오늘.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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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종
댓글 0건 조회 218회 작성일 22-05-2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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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6월쯤에 2군 선수들 중에서 방출이 일부 이뤄집니다

육성선수는 계약해지..정식선수는 방출

협회에서 정한 선수단 TO가 있다보니 시즌 중 군복무  마치고 오는 인원 자리 위해서

이제 30대 중반에 접어든 두 선수는 그냥 먼저 은퇴하기로 했네요.

어찌되었든 프로에서 10년을 버틴건 대단한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001/0013186979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좌완 불펜 손정욱(32)과 전문 대타요원 전민수(33)가 은퇴한다.

NC 관계자는 18일 "두 선수는 이날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를 끝으로 은퇴한다"며 "손정욱은 1이닝, 전민수는 한 타석에 나와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두 선수는 오래전부터 은퇴 여부를 놓고 고민했다"며 "손정욱은 올 시즌 남은 기간 2군 연수 코치로 활동한다. 시즌을 마친 뒤 평가를 통해 코치 계약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3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0번째로 NC에 입단한 손정욱은 한 팀에서만 프로 생활을 했다.

그는 2014년 2승 1패 1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4.70의 성적을 올리며 맹활약했지만, 2015년 허리 부상으로 내리막길을 걸었다

덕수고 재학시절 이영민 타격상을 받는 등 남다른 타격감을 자랑했던 전민수는 전문 대타 요원으로 이름을 날렸다.

우리 히어로즈(현 키움), kt wiz, LG 트윈스를 거친 전민수는 2021년 NC로 이적해 맹활약했다.

올 시즌엔 20경기에서 타율 0.275의 쏠쏠한 활약을 펼쳤으며 특히 대타로 12타수 6안타 타율 0.500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달 24일 kt wiz와 원정경기에선 1-1로 맞선 연장 10회초 2사 2루에서 우전 끝내기 적시타를 터뜨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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