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탑차냉동

KIA 다운 경기를 보게되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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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길손무적
댓글 0건 조회 204회 작성일 22-05-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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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시소게임을 하니 홈팀에 유리하겠구나 하고 있는데...


길었던 승부는 KIA의 한방으로 기울었다. 

8회초 롯데 김원중을 상대로 박찬호의 2루타와 나성범의 

고의4구로 만들어진 2사 1, 3루에서 소크라테스가 

김원중과의 1B 승부에서 들어온 바깥쪽 높은 코스 직구를 

걷어올려 우월 스리런포로 연결했다. 


KIA는 9회초 롯데 문경찬에게 이창진이 우월 직격 2루타, 

류지혁의 사구, 박동원의 희생번트로 이어진 1사 2, 3루에서 

박찬호의 진루타로 1점을 추가, 4점차로 격차를 벌렸다. 


김선빈의 볼넷으로 이어진 2사 1, 3루에선 나성범이 친 뜬공을 

롯데 3루수 한동희가 놓쳤고, 그 사이 주자 두 명이 모두 홈을 밟았다. 


김도영, 소크라테스까지 적시타를 만들면서 KIA는 8점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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