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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덕한 NC 코치, 벌금 700만원 및 출장정지 30일 자체 징계.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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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층동
댓글 0건 조회 180회 작성일 22-05-2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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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폭행을 당한 피해자이긴 하지만 가해자인 한규식 코치와 새벽에 늦게까지 술자리를 가지는 등 뭐 품위유지 이유로 nc는 자체 징계로 벌금과 한 달 출장정지


당시 음주는 1군 코치 4명이 했고...두 명은 일단 자정쯤에 숙소 복귀...한규식 코치와 용덕한은 새벽 2~3시까지 남아서 술 마시다가 서로 격해진 상태에서 말싸움...그러다 한규식 코치가 일방적 폭행 가함


한규식 코치는 사건 터지고 다음날 구단은 한구식 코치와 즉시 계약해지...크보는 100경기 출장정지..크보 징계는 향후 만약에 프로 복귀한다면 발효..사건 터지고 구단과 계약해지 되었기에 한규식 코치는 나중에 타구단과 계약 경우 시즌 144경기 중  100경기 못 나오고 시즌 101경기부터 나올 수 있음


일방적 폭행 당한 용덕한 코치는 구단 자체징계...품위유지 위반으로 벌금 700만,출장정지 한 달


해당 폭행건과 상관은 없고 자정쯤에 술자리 파했지만 해당 술자리를 먼저 마련했다고 알려진 나머지 두 코치는 품위유지 위반 이유로 각각 

벌금 500만원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0&aid=0000869112



용덕한 NC 다이노스 코치가 NC로부터 벌금 700만원과 출장정지 30일 자체 징계를 받았다.

NC는 지난 3일 발생한 용덕한 코치의 폭행 관련해 자체 징계를 결정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실행하기로 했다.

앞서 NC는 사안을 인지한 당일, 폭행을 가한 한규식 코치에 대해 계약 해지 및 퇴단을 결정하고 용덕한 코치에 대해서는 엔트리 말소 및 업무 배제를 발표했다.


18일 열린 구단 상벌위원회에서는 용덕한 코치에 대해 벌금 700만원과 출장정지 30일의 처분을 결정하고, 당일 음주 자리를 함께한 코치 2명에 대해서는 벌금 500만원을 부과했다.

이와 더불어 재발 방지를 위해 선수단 내규를 정비하고, 선수 및 코칭 스태프의 긍정적인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 멘탈 테라피 등 선수단 지원 프로그램을 구체화해 실행하기로 했다.

NC는 “이번 사안에 대해 구단 구성원 모두가 심각성을 공감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 프로 스포츠 구단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팬들의 사랑을 받는 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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