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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KIA 오랜만에 짜릿한 승부를 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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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꼬마얌
댓글 0건 조회 216회 작성일 22-05-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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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2-1 리드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간 이의리는 시즌 2승 요건을 충족했지만, 8회 장현식이 2점을 헌납하며 무산됐다. 하지만 팀은 9회 승부를 뒤집으며 짜릿한 4-3 역전승을 따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이의리에게 롯데는 두려운 존재였다.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롯데를 상대로 가장 약했다. 3경기에 등판해 11이닝 8피안타 13볼넷 11실점(8자책) 평균자책점 6.55로 부진했다. 올해 첫 맞대결에서도 나쁜 기억을 남겼다. 3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5실점(4자책)으로 무너지며 약세가 지속됐다. 그렇기에 이번 롯데 타선을 압도한 퍼포먼스는 의미가 남다르다. 경기 후 이의리는 인터뷰에서 "계속 롯데랑 하면 부진이 이어졌는데 오늘 잘 던져서 기분이 좋다"


테스형의 9회 동점포가 좋았고 류지혁의 역전안타 너무 짜릿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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