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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란과 축구 평가전 하려다가 비난 속에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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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혁
댓글 0건 조회 219회 작성일 22-05-3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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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월드컵에서 만날 모로코를 대비하여 이란과 평가전을 다음달 5일 가질 예정이었음

이란은 미국과 월드컵에 만나기에 북중미 예선 1위인 캐나다와 맞붙길 바랬음


하지만, 2020년 우크라이나 국제항공 752편 격추 사건.

이란군이 착각하여 쏴댄 미사일로 176명 전원 죽은 사건.

캐나다인이 85명이나 되기에 캐나다에서 아직도 이 일로 이를 가는 터라 정치적으로 반발이 심해


결국 취소되었네요


결국, 캐나다는  6월 9일과 13일 퀴라소, 온두라스와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벌이는 것으로 평가전 대신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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