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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는 27세 이전에 괜찮은 파트너를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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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비누
댓글 0건 조회 230회 작성일 22-05-3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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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potrac.com/nba/dallas-mavericks/yearly/cap/


2011년 우승 이래로 댈러스 팀 운영의 고질적인 병폐는,

롤플레이어들에 대한 과한 지출 -  쓸데없이 긴 계약 -로  샐러리 유동성을 스스로 갉아먹는다.

일정 수준 이상의 기여도가 있는 선수라면 바꾸지 않고 연장계약을 준다. 

이 2가지였음. 노비츠키의 페이컷에도 불구하고 로스터가 강화되지 못한 이유가 여기에 있었음.


돈치치의 루키 스케일 기간 동안에도 팀 운영 방식은 전혀 달라지지 않음. 

팀하주와 연장계약을 맺었고, 

핀리 스미스에게 4년간 53M 연장계약을 줌. 두 계약 모두 30대 초반의 타임을 쓰기 위해 들인 돈이었음.  


겨우 맥시 클레버와 드와이트 파웰의 계약이 끝날 내년 시즌 이후의 샐러리를 또 다시 경색시킨 것. 


23-24 시즌이 끝나면, 제일런 브라운, 데빈 부커, 칼 앤써니 타운스등의 대어들이 FA가 되는데, 댈러스는 이 시장에 뛰어들 능력이 없음. 

당장 내년에 제일런 브런슨을 잡는 것도 오버 페이롤인 상황. 


극단적인 픽 투자와 샐러리 덤프를 받는 방식이 아닌 이상 돈치치는 댈러스에서 자신과 비슷한 레벨의 파트너를 얻기 어려움. 

드래프트가 초대박이 나야됨. 



결론... 한 시즌 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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