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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모두 빅매치, 류현진-오타니 27일 맞대결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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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미경
댓글 0건 조회 164회 작성일 22-06-0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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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모두 빅매치, 류현진-오타니 27일 맞대결 사실상 확정


에인절스는 아메리칸리그 최강 공격력을 자랑한다. 팀 타율(0.247), 팀 장타율(0.423), 팀 OPS(0.744), 평균 득점(4.81) 1위를 달리고 있다. 간판타자 마이크 트라웃은 타율 0.323, 12홈런, 26타점, 35득점, OPS 1.133으로 MVP 타입의 시즌을 보내고 있고, 오타니 쇼헤이는 타율 0.259, 9홈런, 28타점, 30득점, OPS 0.780으로 페이스를 찾아고 있다.

또한 리드오프 테일러 워드는 타율 0.370, 9홈런, 23타점, OPS 1.194로 주력 타자로 떠올랐고, 건강하게 돌아온 앤서니 렌던은 타율 0.239, 5홈런, 22타점, 15득점, OPS 0.742를 기록 중이다.

류현진은 에인절스전 통산 4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0.98, WHIP 0.72, 피안타율 0.180을 올렸다. 자신의 빅리그 첫 완투 및 완봉승을 2013년 5월 29일 에인절스전(9이닝 2안타 7K)에서 올렸다. 에인절스 천적이었다.

오타니는 올시즌 투수로 7경기에 등판해 3승2패, 평균자책점 2.82, 53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작년보다 구위, 스피드, 제구력 모두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류현진과의 투수 맞대결도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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