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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프랜차이즈 스타 양희종과 3년 재계약 체결.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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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커난
댓글 0건 조회 181회 작성일 22-06-0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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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드문 프랜차이즈 스타로 남게 되네요


84년생으로 07년 kgc 인삼공사에 입단 후 계속 한 팀에서만 뛴


이번이 본인 프로선수 커리어에 마지막 fa일텐데 인삼공사와 재계약


저랑 같은 39세인데....3년 게약이면 42세까지 뛰고 은퇴 예정이군요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398&aid=0000058446


KGC가 양희종과 3년 재계약에 합의했다.

안양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은 23일 양희종과 계약기간 3년, 보수총액 2억 2천만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7년 KBL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프로 경력을 시작한 양희종은 KBL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로, 지난 15년 간 성실함과 열정으로 안양에 세 개의 우승 트로피를 가져왔다. 선수의 치열함과 집중력은 구단에 '플레이오프 DNA'를 심어주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을 다른 선수들에게도 전파하며 KGC만의 팀 문화를 만들었다.

계약 후 양희종은 "프로의 세계에서 프랜차이즈로 남아 커리어의 마지막을 구단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구단과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항상 그랬듯 신인 때의 마음가짐으로 선수 생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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