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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빅을 상대하는 커리의 공격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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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영준영
댓글 0건 조회 228회 작성일 22-06-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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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플옵의 주제가 이젠 아예 매치업 헌팅이라는 걸로 굳혀진 듯.
 
2년 전만 해도 무한 스위칭으로 5개 포지션을 다 커버하는 레이커스의 릅갈 듀오가 해답이었고, 
현재 보스턴의 로스터가 거기에 가장 근접한 로스터인데, 
보스턴이 수비를 위해 쓰는 투빅을 팀과 개인 전술로 어떻게 공략하는가를 보여줍니다.

로윌삼이 무릎이 시원찮은 게 호포드보다 더 헌팅당하기 쉬운 것 같네요. 

아마 댈러스가 올라왔으면 돈치치의 느린 발 때문에 상대 매치업 중에 헌팅할 대상이 없었을 거고, 브런슨이 키플레이어가 되었을텐데 브런슨이 커리만큼 활약했을 지는 알 수 없는 일이고...

암튼,

왜 커리가 말년에 이렇게 미친 활약을 보여주나 싶었는데, 이유는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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