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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래프트는 좀 의외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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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월동자
댓글 0건 조회 157회 작성일 22-06-2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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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텀, 버틀러, 브라운, 위긴스, 돈치치등 이번 플옵에서 윙어들이 보여준 경기력이 워낙 좋았기 때문인지 


2라 후반으로 예상되던 포워드, 트위너들이 대거 중위권 픽으로 올라옴. 반대로 볼핸들러 가치가 떨어진 것처럼 보임. 가드 흉년이기도 했지만 타이타이 워싱턴이 하마터면 2라운드까지 떨어질 뻔 했음. 


근데 이 기조에 올랜도만 반대로 행동함. 

스미스의 단점이 볼핸들링이고, 뱅케로의 장점이 볼핸들링.

스미스는 파이브아웃이 가능한 윙어인데, 뱅케로는 확고한 슈팅레인지가 미드레인지까지 정도.


마르켈 펄츠, 콜 앤써니, 제일런 석스까지 보유했음에도 여전히 볼핸들러에 대한 해갈이 안된 상태인건지 팀 컬러를 다시 또 만들려는 건지 방향성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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