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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리베로 노란, 아킬레스건 부상…브라질서 수술.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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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을에는
댓글 0건 조회 185회 작성일 22-06-28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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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 날벼락....알려지기로는 회복에만 최소 6개월...길면 12개월로 새로운 시즌에 아무리 빨리 돌아와도 내년 1월초이고....늦으면 새로운 시즌 통으로 쉴 가능성도..


인삼공사는 새 시즌엔 제2리베로였던 채선아를 주전으로 쓰고 3리베로였던 서유경을 제2리베로로 써야 할 판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031&aid=0000678818


여자배구 대표팀의 주전 리베로 노란(KGC인삼공사)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2주 차 경기를 앞두고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쓰러졌다.

14일 대한민국배구협회에 따르면 노란은 지난 12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대표팀 훈련 도중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했다.




브라질 현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노란은 22일 귀국할 예정이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오는 16일 도미니카공화국전을 시작으로 VNL 2주 차를 시작한다.

노란의 이탈로 전력 누수가 발생한 대표팀은 리베로 추가 발탁 없이 한다혜(GS칼텍스)로 일정을 치른다는 계획이다.

소속팀 KGC인삼공사도 주전 리베로의 부상으로 비상이 걸렸다.

인삼공사는 노란을 비롯해 염혜선, 정호영, 박혜민, 이선우 등 이번 대표팀에 가장 많은 5명이 차출됐다.

어린 선수들이 국제무대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하길 기대했던구단은 우려했던 부상이 발생하면서 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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