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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2022 드래프트 지명 실패…아직 NBA 진출 가능성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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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란천
댓글 0건 조회 206회 작성일 22-07-0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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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은 NBA 하부리그인 G리그 캠프와 각 구단과 워크아웃을 진행하며 NBA 각 팀 관계자 앞에서 기량을 선보여왔다. 그러나 불운한 소식이 들렸다. 바로 부상이었다.

이현중의 매니지먼트사인 A2G는 "이현중이 최근 NBA 구단과 워크아웃 도중 왼쪽 발등뼈와 인대를 다쳤다"고 밝혔다. 이어 "1차 진단에 따르면 수개월의 치료와 재활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수일 내 정밀 검사를 통해 최종 의사 소견을 받아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이현중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추가 검사를 받고 있다.

드래프트에 지명받지 못했으나 아직 기회는 남아있다. 투웨이 계약(G리그와 NBA팀 동시 계약)으로 NBA에 입성할 수 있다. NBA 전문가 존 홀린저는 이현중을 두고 "투웨이 계약 대상자로는 NBA 팀들이 매력을 느낄 만한 선수"라고 설명했다.

드래프트 전문가 조나단 기보니도 드래프트에 지명되지 않은 잠재력이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이현중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현중은 당분간 부상 치료와 함께 NBA 도전에 대한 꿈을 이어 갈 전망이다. 특히 NBA 서머리그와 트레이닝 캠프가 남아있는 만큼 NBA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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