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탑차냉동

골스 드래프트는 그냥 픽을 강물에 흘려버린 것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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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훈
댓글 0건 조회 235회 작성일 22-07-0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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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게 뭐 와이즈먼에 미쳐 눈 돌아간 프론트가 할 수 밖에 없는 일이었던 것 같긴 함. 

센터를 수급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없는 상황.


웬델 무어, 크리스천 브라운, 제이크 라라비아, 심지어 저 뒤에 있을 것 같던 데이빗 로디등 25~ 40픽 사이에서 예정되있던 주요 윙어들이 모조리 다 앞에서 간택되, 골스가 선택할 차례에선 계속 미끄러져 내려오던 리델뿐이었음....


그럼 얘라도 픽하던가...


패볼주는... 


이럴거면 그냥 돈으로 바꾸던가... 이걸 왜 뽑았는지. 

투웨이를 주고 디리그에 보내도 시원찮을 망주임.


얼마나 망주인지는 이 페이지 보면 앎.

https://www.tankathon.com/players/patrick-baldwin-jr



지명하면 좋았을 콜로코는 아프리칸 커넥션으로 유지리가 있는 토론토로 갔는데, 센터 수급이 필요한 팀 상황이랑도 잘 맞음.

잘 풀리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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