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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폴조지? 천하의 프래스티가 지명권을 3장이나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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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쏘렝이야
댓글 0건 조회 205회 작성일 22-07-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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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이 NZ 브레이커스 소속으로 시즌 후반까지 소화하자 그는 아예 다른 선수가 되어있다. 

트레이시 맥그레이디 개인기를 보여주고 있고 데드렉, BTB 스내치도 보여주고 있다. 

풀업 점퍼를 시도하기 위해 제이슨 테이텀의 사이드 스텝도 활용하고 있다. 

수비가 매우 치열한 NBL 리그에서 18살 짜리 선수의 공격력이 한 시즌만에 이렇게 만개한 것은 놀라운 일이다."

실제로 뎅의 공격력은 매우 다채롭고 부드럽다. 

큰 신장을 이용, 본인만의 템포로 공격을 부드럽게 마무리한다.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공격 코트 모든 곳에서 공격이 가능하다.

뎅은 NBA서 신장이 큰 윙자원으로 뛸 것이다. 

리스크가 큰 대신 성장 가능성도 매우 큰 자원이다. 

그래서인지 매체들의 평가도 엇갈린다. 

블리처리포트는 "트로이 브라운 주니어 유형의 선수"라고 혹평한 반면, 드래프트 전문매체 드래프트 룸은 "뎅을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부드러움이다. 폴 조지의 모습이 보인다. 카일 앤더슨 상위호환과 폴 조지 사이 어딘가의 선수가 될 것"라고 평했다.

과연 뎅은 트로이 브라운 주니어 수준에서 끝날까. 혹은 폴 조지급으로 성장해서 리그를 호령할까. 

NBA서 유명한 방송인 스티븐 A 스미스는 뉴욕 닉스의 팬인데, 닉스가 뎅을 최초로 지명하자 괴성을 지르며 잘못된 선택이라며 괴로워했다. 

하지만 NBA 리그 대표 명단장으로 알려져있는 프레스티 단장은 대조적으로 1라운드 지명권을 3장이나 내주며 그를 영입했다. 

과연 어떤 이의 안목이 옳았을까. 벌써부터 궁금하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065&aid=0000233020



3장이라 ,,,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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