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탑차냉동

전인지, 메이저 여자 PGA 챔피언십 제패…3년 8개월 만의 우승

페이지 정보

작성자 카나리안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22-07-06 04:57

본문

icon_link.gif https://etoland.co.kr/link.php?n=6846908 복사

와이어 투 와이어'로 3년 8개월 만에 정상…통산 4승
한국 '메이저 무승' 7개 대회로 마감…최혜진·김세영·김효주 공동 5위




전인지는 이번 대회 우승에 힘입어 LPGA 투어 시즌 상금 2위(181만531달러), 올해의 선수상 포인트 4위(72점)로 뛰어올랐다. 두 부문 모두 1위는 이민지(337만2천950달러·135점)다.

전인지의 우승으로 2020년 US여자오픈의 김아림(27) 이후 이어지던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메이저대회 '연속 무승'은 7개 대회로 마감됐다.

한국 선수들은 이번 시즌 LPGA 투어에서 3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고진영(27), 4월 롯데 챔피언십 김효주(27), 지난달 뱅크 오브 호프 매치플레이의 지은희(36), 그리고 이번 대회 전인지까지 총 4승을 합작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