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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아셈 마레이와 계약 완료...아시아 쿼터로 저스틴 구탕도 영입.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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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밤날새도록
댓글 0건 조회 188회 작성일 22-07-1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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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용병 머레이 재계약에....차기 시즌부터 아쿼가 필리핀까지 늘려지니 가스공사에 이어 엘지도 필리핀 선수 영입


아쿼가 2년전 생긴 후 당시엔 일본 국적 선수만 영입 가능하도록 한..그래서 db가 타이치 영입...


2년만에 연맹은 아쿼를 필리핀으로 확대하자 필리핀 선수들이 한국 리그 도전 밝히는 중...


벌써 가스공사-엘지가 계약 완료...타구단들도 지금 계속 살펴보는 중입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398&aid=0000058909


창원 LG가 아셈 마레이(1992년생/204cm/113kg)와 계약을 완료했다.

마레이는 지난 시즌 적극적인 수비와 허슬 플레이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53경기 평균 30분54초를 출전하여 평균 16.4점, 13.5리바운드, 3.5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특히 5.9개의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이 부문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마레이는 "창원 팬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고, 새로운 코칭스텝과 다가오는 시즌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시즌 종료 후 LG는 마레이와 재계약 협의를 진행했으나, 여러 리그의 오퍼가 있어 재계약에 대한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다만 협상중에 타 리그 진출이 아닌 KBL 복귀시에는 창원 LG와 함께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더불어 LG는 아시아 쿼터 선수로 필리핀 출신 저스틴 구탕과도 계약을 완료했다. 구탕(1997년생/195cm/93kg)은 득점력과 리바운드가 좋은 포워드로 22년 5월 필리핀 Summer Championship Filbasket(준프로리그)에서 17경기 출전하여 평균 14.5점, 6.9리바운드, 4.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MVP를 수상했다.

저스틴 구탕은 7월 말 입국하여 선수단에 합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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