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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선수 안산, 사인 시계 리셀러에 분노 "팔 거면 받질 말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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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호밤
댓글 0건 조회 177회 작성일 22-08-0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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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선수 안산이 사인 시계 리셀러에게 분노했다.

28일 안산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 글을 인용한 뒤 "나 줘, 얼마에 팔 건데"라고 적었다.

안산이 인용한 글은 2020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을 기념해 제작된 안산 선수의 사인이 담긴 시계를 판매하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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