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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못 준다' 뉴욕, 유타와 도노반 미첼 협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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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머킹
댓글 0건 조회 184회 작성일 22-08-1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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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는 케빈 듀란트 트레이드 협상을 진행 중인 브루클린과 더불어 이번 이적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팀이다. 루디 고베어를 다수의 드래프트 지명권을 받고 미네소타로 넘긴 것에 이어 미첼에 대한 트레이드 협상도 진행하고 있는 유타다.

뉴욕은 미첼의 행선지로 가장 많이 거론됐던 팀이다. 뉴욕 출신인 미첼은 이미 이전부터 닉스로 향할 것이라는 소문에 지속적으로 시달린 바 있다.

하지만 미첼의 이적이 성사되기는 쉽지 않다. 

유타가 고자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유타가 미첼의 트레이드 조건으로 1라운드 지명권 6장을 원한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굳이 1라운드 지명권을 6장이나 받지 않더라도 R.J. 배럿 등 핵심 유망주를 다수 요구할 수도 있다.

미첼의 계약 기간이 3년이나 남은 만큼, 유타는 서두를 이유가 없다.  

만약 여름에 딜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시즌 도중이나 다음 여름 이적 시장에 다시 협상을 추진하는 방법이 있다. 

그렇기에 유타와 뉴욕의 트레이드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졌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유타와 뉴욕의 대화는 2주 가까이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유타는 다른 팀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라니아 기자는 "유타와 뉴욕의 도노반 미첼 트레이드 협상은 멈췄다. 지난 2주 동안 양 팀의 접촉이 없었다. 미첼이 뉴욕으로 가는 움직임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타가 샬럿이나 워싱턴처럼 미첼에게 관심 있는 다른 팀과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대로라면 미첼이 다음 시즌을 일단 유타에서 시작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오리무중인 미첼의 거취가 어떻게 결정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398&aid=0000059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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